안녕하세요? 쥬마미입니다!
시간이 흘러 벌써 2025년을 떠나보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.
여러분들은 알차고 행복하고 복된 2025년 보내셨겠죠?
돌아오는 2026년은 또 어떤 한 해가 될지! 설레기도 하네요!
한 해를 잘 보내주고 다가오는 2026년을 힘껏 맞이하기 위해 해넘이와 해돋이를 계획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
수도권에서 부담없이 갈 수 있는 해넘이 해돋이 명소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.
[한 해를 떠나보내며 수고한 나 자신에게 아낌없는 박수를, 해넘이 명소]
1. 인천 서구 정서진
>> 강릉 정동진의 반대편으로 수도권 낙조의 대명사죠. 노을종 조형물 사이로 지는 해가 아름답기로 유명합니다.
수도권에서 1시간 내외로 접근가능한 곳이라 더 인기가 많죠!
2. 인천 강화 장화리 일몰조망지
>> 끝없이 펼쳐진 갯벌 위해 붉게 물드는 낙조가 인상깊은 곳입니다. 사진 작가들이 선호하는 곳 중 하나라니
2025년의 마지막을 이곳에서 보내보면 어떨까요?
3. 경기 안산 탄도항
>> 풍차와 누에섬을 배경으로 한 일몰이 장관입니다. 물때가 맞으면 누에섬까지 걸어갈 수도 있어
색다른 경험도 할 수 있는 멋진 곳입니다.
[감동적인 첫 해와 함께하는 2026년, 기운 듬뿍 받아갈 수 있는 해돋이 명소]
1. 서울 아차산 해맞이 광장
>> 서울에서 가장 먼저 해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죠. 산세가 완만해 아이랑 가기도 부담이 없습니다.
한강과 어우러진 도심 풍경으로 떠오르는 해는 더욱 멋지죠.
2. 인천 영종도 거잠포 선착장
>> 서해지만 지형적 특성상 일출 그리고 일몰까지 볼 수 있는 곳이죠. 일명 해 뜨는 서해 마을입니다.
3. 경기 행주산성
>> 매년 새해 아침 무료 개방 행사를 진행하며, 탁 트인 한강 뷰와 함께 일출을 감상하기 좋은 장소입니다.
*** 방문시 예상 일출 시각을 반드시 확인하시고 가세요!
방문하신 모든 분들 2026년에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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